2016년 12월 2일 금요일

jms정명석 목사님 기억이 없을때



안녕하세요?
옥토밭입니다.^^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는데
늘 생각을 하고 있으면 기억을
잘하는데

생각을 안하면 기억이 가출을 해버린듯
완전 잊혀지더라구요
저도 살림살며 아이들 돌보다보니
건망증이라고 해야하나
잘보관하고 있던 물건도 못찾는 일이 다반사예요
정명석목사님 명언중에
기억에 관한 공감되는 글이 있어서
함께 나누고 싶네요
보고 들었던 것도 기억에서 잊으면, 다시 기억할때까지는
 무(無)에서 살게 된다.
생각해보니 기억이 없다는것은 머리속에서
완전 지워진 상태 더라구요

근데 다시 생각하는 동시에
찾게 되고 기억하려고 노력하게 되니
유(有)가 되는거지요 ㅎㅎ
생각에서 기억을 떠올리고 살아야
무(無)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깊게 생각하는 글이 었어요

잇님들도 잊었던것 다시 기억하며
찾을것을 찾는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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